우리는 정답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듭니다.
화려한 포트폴리오 대신, 현장에서 쌓은 시간으로 말합니다.
코어디렉션은 이제 막 사업자등록을 마친, 시작하는 회사입니다. 아직 브랜딩·디자인 분야의 화려한 포트폴리오는 없습니다.
대신 12~15년 동안 식품 산업 현장에서 직접 일하며 쌓아온 시간이 있습니다. 유통, 거래, 실제 사업 운영까지 — 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운 판단 기준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직장을 다니며 동시에 사업을 운영하는 1인 창업가이기도 합니다. 이제 막 무언가를 시작하려는 분들의 고민과 두려움을, 이론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함께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해합니다.
그래서 코어디렉션은 화려한 언어보다 본질을 기준으로 방향을 먼저 설계하는 것을 우선합니다.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함께 만드는 것 — 이것이 코어디렉션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브랜딩·디자인 서비스와 함께, 식품 유통 현장의 경험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명함, BI·CI, 로고, 브랜딩, 홈페이지 제작까지 — 시작하는 사업자를 위한 브랜딩 파트너.
신선·냉동 수산물 등 식품 유통 현장에서 쌓은 12~15년의 실전 경험이 브랜딩 조언의 기반이 됩니다.
부담 없이 문의 주시면, 지금 상황에 맞는 방향부터 함께 정리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