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디렉션 심볼

시작하는 사업에,
본질부터 맞는 브랜드를

명함, BI·CI, 로고, 브랜딩, 홈페이지 제작까지. 정답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함께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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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es

무엇을 만들어드리나요

브랜드를 처음 만드는 순간부터, 그 브랜드가 세상에 드러나는 모든 접점을 함께 설계합니다.

01

명함 제작

첫인상을 결정짓는 명함, 브랜드의 톤을 담아 제작합니다.

02

BI · CI

사업의 정체성을 시각적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03

로고 제작

본질을 한 장의 상징으로 압축합니다.

04

브랜딩

이름, 메시지, 톤앤매너까지 — 브랜드의 기준을 함께 세웁니다.

05

홈페이지 제작

고객이 처음 만나는 창구를, 목적에 맞게 설계하고 만듭니다.

06

서비스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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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Core Direction

왜 코어디렉션인가

화려한 포트폴리오 대신, 현장에서 쌓은 시간으로 말합니다.

"우리는 정답을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든다."

01

12~15년 현장 경험

  • 식품 산업 현장에서 직접 쌓아온 시간
  • 이론이 아닌 실전에서 나온 판단
02

같은 출발선

  • 코어디렉션도 이제 막 시작한 사업
  • 시작하는 입장을 가장 잘 이해합니다
03

본질을 기준으로

  • 유행보다 구조, 말보다 기준
  • 오래 가는 브랜드를 함께 설계

대표 최진호의 이야기 전체 보기 →

Case Study 01

코어디렉션, 우리 자신을 브랜딩하다

가장 정직한 포트폴리오는 지금 보고 있는 이 페이지입니다.

사업자등록을 마쳤을 때, 코어디렉션에는 로고도 방향도 없었습니다. 먼저 정리한 것은 화면이 아니라 "본질·방향·선택"이라는 3가지 판단 기준이었습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부터 정했습니다.

디자인 언어도 한 번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처음 시도한 톤을 스스로 검토한 뒤 지금의 편집적인 톤(세리프 타이틀, 차분한 브라스·와인 컬러)으로 바꿨습니다. 결과물을 의뢰인 입장에서 다시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갈아엎는 과정 — 저희가 실제로 일하는 방식입니다.

지금 보시는 홈페이지, 서비스 페이지, 문의 흐름까지 전부 그 과정의 결과물입니다. 아직 완성이 아니라 계속 다듬는 중이라는 것도 숨기지 않습니다.

01

기준을 먼저 세운다

로고나 색보다 먼저, 본질·방향·선택이라는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02

의뢰인 입장에서 다시 본다

완성된 결과물도 고객 시선으로 재검토하고, 필요하면 다시 만듭니다.

Contact

지금 시작해보세요

부담 없이 문의 주시면, 지금 상황에 맞는 방향부터 함께 정리해드립니다.